나날들
매번 사람들을 떠나보낼 때면
나와 그(그녀) 사이엔 후회만이 가득한거 같아
되새겨보면 예상 외의 많은 추억들로 놀라곤 하지만
by 셸리언 | 2009/03/22 19:19 | 일상에관한몽상 | 트랙백 | 덧글(3)
구상

서사시(혹은 운문소설)
고발이 아닌 사실
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모방한 습작

by 셸리언 | 2009/02/02 18:47 | 나란놈에관한몽상 | 트랙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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